사랑스런 아들들

어느덧 아이들이 부쩍 자랐습니다.

이제 고등학교를 졸업하려는 첫 째,

곧 고등학교 졸업반이 될 둘 째…

지난 인생의 수 많은 굴곡 속에서

은혜 안에서 잘 성장해 가는 아이들을 보며

그저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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