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2월 14일2020년 01월 12일갤러리 4월의 꽃 이야기 / 2002년 4월 디지털 카메라가 없던 시절, 필림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 집 근처에 있는 구멍 가게에 필림을 맡겨 놓고 사진이 인화 되어 나오기를 떨리는 마음으로 […]
2016년 02월 21일2017년 02월 23일갤러리 Pont du diable 작년 몽펠리에를 떠나는 몇 분과 함께 잠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단 하루만의 여행이었지만 온갖 회한이 있는 여행이었습니다. 사랑하던 사람들을 떠나 보내야 한다는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