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2월 23일2016년 02월 28일미분류 누가 이 싸이트에 들어왔을까? 나는 홈페이지를 만드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아니다. 취미라고 말하는 것이 좋을까? 섬기는 교회에 홈페이지가 필요하기도 했고, 개인적으로 우리 가족의 홈페이지를 갖고 싶은 […]
2016년 02월 21일2017년 02월 23일가족이야기 언제나 변함 없기를 … 내가 이 사진을 찍은 지가 벌써 10년이 넘은 것 같지만, 아직도 나는 이 사진을 보면 기분이 참 좋습니다. 나는 이 사진을 내가 […]
2015년 10월 07일2017년 02월 23일가족이야기 사랑스런 아들들 어느덧 아이들이 부쩍 자랐습니다. 이제 고등학교를 졸업하려는 첫 째, 곧 고등학교 졸업반이 될 둘 째… 지난 인생의 수 많은 굴곡 속에서 은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