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2월 10일말씀묵상 어찌하여 이 시대를 분간하지 못하느냐? 요즘 쏟아지는 뉴스들을 보면 도대체 이 세상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어안이 벙벙해 집니다. 진리, 진실, 정의 등의 단어들은 각자 생각하기 나름인 듯 […]
2021년 02월 08일2021년 02월 08일목회단상 프랑스로 이사하던 날 아침 해가 조금씩 머리를 내어 밀면서, 밝게 빛나던 가로등 불빛들이 조금씩 희미해져 가고 있고, 그만큼 사물들은 자신의 색을 조금씩 되찾아가고 있습니다. 건너편 […]
2021년 02월 08일2021년 02월 08일말씀묵상 내가 내 친구 너희에게 말하노니 … 세상을 살아가면서 누군가 내 마음을 털어 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가장 가까이 사는 이웃은 만날 […]
2017년 02월 22일2017년 02월 22일가족이야기 여름성경학교 이야기 / 2002년 8월 내수동교회에 다닐 때, 여름이 되면 김화에 있는 수양관에서 성년부 수련회가 있었습니다. 성년부의 자녀들 역시 이 때가 가장 행복한 시간 중의 하나입니다. 함께 […]
2017년 02월 22일2017년 02월 22일가족이야기 우리집 귀염둥이 장건이 / 2002년 06월 14일 장건이는 언제나 가족의 사랑을 독차지 했습니다. 특히 형 장현이는 동생을 사랑했지요. 유치원 가는 형을 늘 부러워했던 장건이 … 형이 다니는 유치원 운동장에서 […]
2017년 02월 22일2017년 02월 22일가족이야기 행복한 형제들 / 2002년 4월 지금은 훌쩍 커버린 장현이와 장건이가 어렸을 때, 해 맑은 미소와 애교는 천 만 불짜리 이상이었지요. 아이들의 미소와 깔깔 거리는 웃음 소리를 들으면서 […]
2017년 02월 22일2017년 02월 22일가족이야기 행복한 종로 1구역 야외 나들이 / 2002년 04월 25일 지금 생각해 보면 꿈같이 행복했던 시간들입니다. 광화문 내수동 교회에서 사역할 때 같은 구역의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들과 함께 가까운 산으로 야외 구역예배를 드리러 […]
2017년 02월 14일2020년 01월 12일갤러리 4월의 꽃 이야기 / 2002년 4월 디지털 카메라가 없던 시절, 필림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 집 근처에 있는 구멍 가게에 필림을 맡겨 놓고 사진이 인화 되어 나오기를 떨리는 마음으로 […]
2017년 02월 14일2017년 02월 22일가족이야기 가족들의 일상 / 2001년 5월 우리 가정은 한 부모님 밑에서 6남매가 자라 대 가족을 이루었습니다.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고 하는 말처럼 늘 여러가지 일들이 […]
2017년 02월 14일2017년 02월 14일가족이야기 아빠의 어린 시절 사진들 사랑하는 아들아, 아빠에게도 너희들 못지 않은 꿈 많은 어린 시절이 있었단다. 빛 바랜 오래된 사진을 정리하면서 그 때를 떠올려 보니 가슴이 먹먹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