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nt du diable

작년 몽펠리에를 떠나는 몇 분과 함께 잠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단 하루만의 여행이었지만 온갖 회한이 있는 여행이었습니다.

사랑하던 사람들을 떠나 보내야 한다는 것은

못내 아쉽고 힘든 일입니다

그러나 새로운 출발을 위해 떠나는 그들을 위해

우리는 기쁜 마음으로 마음껏 축복하고

더욱 더 간절함으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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