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의 일상 / 2001년 5월

우리 가정은 한 부모님 밑에서 6남매가 자라 대 가족을 이루었습니다.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고 하는 말처럼  늘 여러가지 일들이 있어 왔지만 언제나 서로를 바라보며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멀리 타국에 나와 살다 보니 더욱 가족들이 그리워 집니다.

 

 

신혼 시절에

사직동의 성곡 미술관 정원에서

안면도 집에 가는 길에 소나무 휴양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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