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의 일상 / 2001년 5월 By admin2017년 02월 14일2017년 02월 22일가족이야기 우리 가정은 한 부모님 밑에서 6남매가 자라 대 가족을 이루었습니다.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고 하는 말처럼 늘 여러가지 일들이 있어 왔지만 언제나 서로를 바라보며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멀리 타국에 나와 살다 보니 더욱 가족들이 그리워 집니다. 신혼 시절에 사직동의 성곡 미술관 정원에서 안면도 집에 가는 길에 소나무 휴양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