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형제들 / 2002년 4월

지금은 훌쩍 커버린 장현이와 장건이가 어렸을 때,

해 맑은 미소와 애교는 천 만 불짜리 이상이었지요.

아이들의 미소와 깔깔 거리는 웃음 소리를 들으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던 그 때,

이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그 때의 그 행복한 웃음소리가 들려오는 듯 합니다.

 

행복한 형제들

 

어린시절 장현이의 카리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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