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형제들 / 2002년 4월 By admin2017년 02월 22일2017년 02월 22일가족이야기 지금은 훌쩍 커버린 장현이와 장건이가 어렸을 때, 해 맑은 미소와 애교는 천 만 불짜리 이상이었지요. 아이들의 미소와 깔깔 거리는 웃음 소리를 들으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던 그 때, 이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그 때의 그 행복한 웃음소리가 들려오는 듯 합니다. 행복한 형제들 어린시절 장현이의 카리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