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건이의 뉴질랜드 어학 연수

장건이가 학교에서 단체로 다녀오는 3주간의 뉴질랜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학교의 영어 수업의 연장선상에서 다녀오게 된 것입니다.

아들과 3주 이상 떨어져 본 적이 없는 엄마는 다 큰 아들이 떠나는 데도 안심이 되지 않는가 봅니다.

다행히 학교 선생님께서 매일 매일 있었던 일을 사진과 함께 메일로 보내 주시고,

카카오 톡을 통하여 메시지를 서로 주고 받다 보니 3주가 금세 지나가긴 했습니다.

 

동생이 없는 동안 장현이는 엄마를 더 각별히 챙기는 것을 보니 참 고마웠습니다.

이젠 우리 아들이 진짜 어른이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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